연애 못하는 사람 10가지 이유 – 여자, 남자 특징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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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외모도 괜찮고 좋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연애를 못하는 여자, 남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이성을 만나야 할지 항상 고민만 한다.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문제점을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평생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할지도 모른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능력을 따지게 되면서 가벼운 연애는 힘들어지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많은 이성을 만나야 나중에 좋은 짝을 만날 수 있다.

나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연애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무엇이 문제로 작용했을까? 이번 시간에는 연애를 못하는 여자, 남자의 성격을 알아보자.

1. 자만추

내가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지도 못한 자리, 상황에서 만난 사람과 썸을 타고 연인이 되는 것을 원하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은 헌팅이나 소개팅 뿐만 아니라 모임에서 만나는 것도 인위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드라마 같은 상황을 기대한다고 볼 수 있다.

자만추를 위해서는 외부 활동을 많이 하고, 이성이 많은 공간을 방문해야 하는데 대부분 회사와 집만 오가기 때문에 연애를 하기 어렵다.

인위적으로 만나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만남이 좋지만 그렇게 연인이 되었다고 해서 나와 성격이 맞고 좋은 사람을 만나리라는 보장은 없다.

연애는 항상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만날 수 없고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으니 이성과 사귈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자.

2. 회피형

아는 사이로 지내다가 썸으로 발전할 것 같은 마음이 들면 설레는 감정을 가지고 접근을 하지만 나의 마음은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을 지치게 만든다.

상대방이 나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마음을 숨기고 본인은 관심이 없다는 식으로 답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현재 상황에서 회피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길 원하지만 그렇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대시하는 사람은 드물다.

상대방이 당기고 있는데 계속 회피하기보다는 나도 당기면서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회피형의 가장 큰 문제는 상대방을 지치게 만들어서 멀어지게 만드는 동시에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도 금방 지치게 된다.

3. 은둔형

백수로 지내거나 직장은 다니지만 외부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 케이스로 항상 집에만 있기 때문에 이성을 만나고 썸으로 발전할 기회도 얻기 어렵다.

이런 사람들을 집순이, 집돌이라고 하는데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지만 매번 집에만 있으니 연애는커녕 이성도 만나지 못한다.

집을 좋아하는 성격은 쉽게 고치지 못하고 억지로 활동하는 것은 독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모임 활동이나 소개팅을 통해서 인연을 만나는 것이 좋다.

너무 집에만 있다 보니 나와 반대되는 성향을 만나고 싶다는 분들도 많은데 집돌이, 집순이가 활동적인 사람을 만나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썸을 타는 초반에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만나면서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4. 기다림

상대방이 먼저 리드해 주길 원하는 케이스로 연락은 상대방이, 고백도 상대방이 먼저 해주길 원하고 기다리기 때문에 관계를 발전시키기 어렵다.

썸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구간이 5개가 있다면 1부터 5까지 먼저 해주길 원하고 기다리기 때문에 상대방이 적극적이지 않으면 모두가 지친다.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태도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마음이 변했다고 혼자 생각하기 때문에 본인도 생각을 접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고백을 기다리는 마인드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본인의 마음을 표현하고 가끔은 먼저 다가가서 상대방이 원하는 말을 해주는 용기가 필요하다.

한동안 썸을 타다가 연락이 오지 않아서 아쉬운 감정을 느끼거나 기다리는 분들은 한 번쯤 본인이 먼저 연락하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보자.

5. 자존감

본인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자격이 없다는 말처럼,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연애를 한다고 해도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외모가 못생겨서, 능력이 없어서, 내가 부족한 것 같아서 연애를 못한다고 하는데 대부분 시도를 하지 않고 포기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의할 점은 연애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낮은 자존감을 숨기려고 지나치게 강한 척을 하거나 거짓말로 자신을 포장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이성 앞에만 서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나보다 상대방에게 맞추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성격은 금방 질릴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내 주제에 무슨 연애, 저 사람은 나를 쳐다도 안 보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은 연애를 하고 싶다면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6. 계산적

본인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눈이 높은 경우가 많은데 연애를 해도 금방 헤어질 가능성이 높다.

일단 썸을 타도 내가 본인의 장점, 미래가치를 생각해서 비교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아쉬운 부분만 보여서 관계를 발전시키기도 어렵다.

이런 성격의 사람들은 본인이 잘 나갈때 뿐만 아니라 최악의 상황에서도 나름 계산해서 상대방을 만나려고 하기 때문에 연애를 하지 못한다.

처음에는 이 정도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일하면서 가치가 올라가면 상대방이 부족해 보이기 때문에 금방 마음이 식는다.

썸을 탈 때는 계산적이지만 막상 연애를 하면 머리보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귀기 전에는 너무 생각을 하지말자.

7. 주변에

학창 시절 여자라면 여중, 여고, 여대 / 남자는 남중, 남고, 남대를 나온 케이스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도 없다.

그나마 알고 있는 이성친구도 호감을 느끼지 못해서 관심이 없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흘러가는 대로 지낸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학창 시절을 동성 친구들과 지낸 경우 이성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철벽을 치거나 외면하는 모습을 보인다.

많은 분들이 인위적으로 이성을 만나기 싫어하지만 이렇게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환경도 마련하지 못한다.

그래서 주변에 남자가, 여자가 없어요 말하지 말고 굳이 남자가 목적이 아니어도 다양한 모임을 통해서 본인의 활동 반경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8. 귀찮음

연애 못하는

연애는 하고 싶지만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면 굳이 누구를 만날 필요가 있을까? 고민이 되고 귀찮으니까 나중에 만나겠지 얼버무리는 분들이 많다.

자연스럽게 만나서 사귀는 것이 아니라면 소개팅을 해야 하는데 마음에 들지도 모르고 관계를 발전하기 위한 과정이 불편하고 힘들어서 거절한다.

막상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마음 편하게 놀고먹기가 우선순위에 있기 때문에 이성과 연애는 후 순위로 밀리는 것이다.

귀찮은 감정은 나이가 많아지고 성욕이 줄어들수록 심해지기 때문에 결혼 생각이 있는 분들은 나중에 억지로 이성을 만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래서 연애를 하고 싶다 생각만 하는 분들은 내가 현재 너무 나태하고 게으르게 지내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고 본인을 바쁘게 만들 필요가 있다.

9. 친구들

끼리끼리 논다는 말처럼 주변 친구들이 결혼도 별로 안 하고 연애하는 녀석들도 없다면 나도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덜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성을 만나려고 노력하지 않고, 가끔 친구들과 만나서 술 한 잔 먹다가 피시방을 가거나 개인생활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이혼한 친구가 있다면 마음도 안 맞고 이상한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차라리 혼자가 낫다는 생각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이 자리 잡을 수 있다.

외롭지만 친구들 때문에 연애는 안 한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본인의 능력 부족, 귀찮은 감정에 대한 죄책감을 줄이기 위한 핑계라고 생각한다.

나와 친구를 동일선상에 놓은 다음 비교하지 말고, 연애를 하고 싶다면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에 충실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10. 부족함

충분히 노력하고 있지만 외모, 능력이 부족해서 연애를 못하는 경우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싫어하고 눈을 더 낮추고 싶지 않아서 연애를 못한다.

외모가 떨어지는 분들은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미녀와 야수라고 불리는 커플이 있듯이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제로 제 눈에 안경이라는 말처럼 남들에게는 별로라고 생각되는 얼굴이 누군가에게는 정말 마음에 드는 이상형일지도 모른다.

글쓴이의 경우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키는 작고 비만이라 주변 사람들이 왜 사귀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본인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노력하자, 바쁘게 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좋은 인연이 찾아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글쓴이의 경우 고등학교 때 한번, 스무 살 중반 때 한번 총 2번의 연애를 했는데 사업이 실패하고 나중에 연애를 해야지 미루다가 곧 40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슴보다는 머리로 사랑을 하기 때문에 한살이라도 어릴 때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랑을 즐기는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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