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전 스킨십 진도 – 남자친구, 여자친구 <보수적 개방적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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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 皮肤关系 / skinship

글쓴이의 경우 매우 보수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킨십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사귀는 사람과의 신체 접촉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대방을 난감하게 만든 적이 많다.

스킨십을 매우 좋아하지만 이성적으로 거부하기 때문에 사귀기 전에 손잡기 이상은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의외로 개방적인 사람들은 끝까지(?) 간 다음에 사귀는 경우도 있다.

스킨십은 촉각적인 자극을 통해서 감정을 교류할 수 있다고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거부를 하거나 상처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대의 성향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남자는 연인과의 스킨십은 다 좋아하지만 입 냄새에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과도하게 스킨십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여성분들이 생각하는 바로 그것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1. 보수

남자 여자 스킨십
남자 여자 스킨십

일부 다른 나라의 경우 특별하게 호감을 갖는 사이가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거나 속궁합이 중요하기 때문에 잠자리를 가진 다음 사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보수적인 사람은 이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으며 사귀기 전에 스킨십을 하는 남자를 싫어하는 여성도 많기 때문에 연인의 관계로 발전되기 전까지 손잡기도 안 하는 경우가 많다.

글쓴이의 경우 남자지만 연애를 하면서 먼저 스킨십을 시도한 적이 없는데 한 번은 팔짱을 끼려고 하는 여자친구의 손을 뿌리쳐서 눈물바다로 만든 기억이 난다.

당시에 우는 여자친구를 달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남들이 보지 않을 때도 스킨십을 안 하고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자신이 나쁜 사람이 된 것 같다며 서운한 감정을 말했다.

사실 글쓴이도 손도 잡고 진도를 나가고 싶었지만 보수적인 성격도 심하고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지 않을까 고민을 했기 때문에 그나마 스킨십을 시도하는 여자친구가 고마웠다.

반대로 보수적인 이성을 만나서 교제할 때는 신체 접촉이 없어서 100일이 넘어서까지 손잡는 것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했는데 나중에는 서로 지쳤는지 헤어지게 되었다.

먼저 손을 내밀면 거부할 수 있지만 상대가 스킨십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적당한 스킨십은 용기 내서 도전하고 결과와 상관없이 그 이상을 시도하려고 하지 말자.

여자의 경우 스킨십을 좋아하는 남자를 무섭게 생각할 수 있다. 사람은 욕심이 많은 동물이기 때문에 한번 스킨십을 허용하면 상대방 의사와 상관없이 진도를 나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보수적인 성격은 연애에 있어서 나쁘게 작용하는데 1년, 2년 사귀고 결혼을 한 다음 육체적인 관계를 갖게 되었지만 상대방과 맞지 않아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원래 성향이라 결혼을 하고 나서도 스킨십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쉽게 스킨십을 허용하면 그 사람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쩌면 보수적인 태도는 나 자신을 지키는 행위라고 생각할 수 있다.

스킨십은 좋아하지만 왠지 가벼운 사람이 되는 것 같고 상대방에게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이성적으로 제어하니 답답할 뿐이다.

2. 개방

나이가 들면서 놀랐던 사실은 내 주변에도 사귀기 전이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 모든 과정을 건너뛰고 잠자리를 통해서 합을 맞춰본 다음 사귀는 사람도 있다는 점이다.

그나마 여자가 개방적인 성격이라면 남자 입장에서는 고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보수적인 여자를 만나는 남자가 스킨십을 좋아한다면 고문 같은 시간을 보낼지도 모른다.

예전에는 쉽게 스킨십을 하는 사람을 음흉한 속셈이 있다고 생각해서 싫어했는데 주변 친구들을 보면 짧은 만남을 갖는 경우도 있지만 오랜 사귀고 결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오히려 보수적인 성격이지만 연애를 하면서 한눈파는 사람보다 개방적이지만 다른 이성에게 관심 갖지 않고 한눈팔지 않는 성격이 더 솔직하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강제로 신체를 접촉하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본인의 성격과 상관없이 성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개방적인 사람들이 많이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사람들은 쉽게 얻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 정신적인 교류가 없는 상황에서 진도가 빠르면 함부로 대하기 쉬워진다.

실제 사랑하는 감정이 없고 가볍게 생각하면 쉬운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본인의 판단으로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감정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많지만 스킨십을 상대를 정복하기 위한 생각이 아니라 서로가 사랑하면서 즐기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

보수적인 사람들은 스킨십을 하는 것을 힘들게 생각해서 매력이 떨어질 수 있지만 개방적인 사람들이 스킨십을 자제하며 연애를 하면 매력 넘치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지도 모르겠다.

나이를 먹으면서 개방적인 성격이 부러워 진다. 오히려 스킨십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를 소중하게 해달라며 상대에게 바라고 실망하면서 연애를 힘들게 만든다.

3. 마치며

스킨십을 유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다. 여기서 거부를 할 것인지 받아들일 것인지는 분위기가 결정해준다.

보수적인 사람들은 신체 접촉의 거부반응보다는 마인드를 바꿀 필요가 있다. 내 마음이 하고 싶다면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싫은 부분은 강하게 거부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다.

나는 싫은데 상대가 원하고 사랑하니까 억지로 하는 것은 서로에게 상처를 줄 확률이 높고 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하는 것도 기분이 좋지 않으며 상처가 된다.

실제 진도를 빼기 전에는 개방적인 사람이 선물도 많이 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보수적인 사람이 끌려다니는 상황이 되는 경우가 많다.

가끔 스킨십을 싫어하는 사람을 보수적이라고 하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고 하는데 진도를 천천히 나갈 뿐이지 연애를 많이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틀린 이야기다.

다만 개방적인 사람들은 보수적인 사람들의 시선에 좋지 않게 보이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는데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글쓴이는 나이가 많은 편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성격은 고칠 수 없다. 현재 만나는 사람과 스킨십이 자연스럽고 좋아도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다시 보수적이고 답답한 모습으로 변한다.

진심으로 아끼는 것은 좋지만 스킨십 진도가 너무 느리면 서로 답답하기 때문에 좋지 않고 개방적인 경우에도 서로 빠르게 가까워지지만 쉽게 질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나무에 열린 감을 익지도 않은 상태에서 먹으면 너무 떫어서 맛이 없고 너무 기다리면 까치가 먹거나 바닥에 떨어져서 먹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때문에 서로 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이 연애를 하는 게 가장 재미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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