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피부 얼굴 하얘지는 법 – 몸 피부 하얗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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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색깔은 인종과 성별, 유전적인 요인에 따라서 크게 달라지는데 멜라닌 색소의 양과 분포 양상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개인 차이가 존재하는 편이다.

동양인은 피부색이 노란색에 가깝다고 하여 황인으로 부르고 있지만 오히려 백인보다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도 있고 까무잡잡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기도 한다.

여기서 피부색이 어두운 경우 탄력 있고 건강해 보인다는 장점은 있지만 여성의 경우는 청순하고 가녀린 분위기를 연출하기 어렵고 촌스러워 보여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까만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이유

왜 많은 사람들은 하얀색 피부를 선호할까?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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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피부는 몸을 탄력 있고 건강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보디빌더들은 구릿빛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섹시하고 야성적인 이미지를 위해 선탠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선호하는 피부색은 아닌데 연예인만 봐도 갈색 피부를 돋보이게 하려는 경우가 드물고 오히려 메이크업을 통해서 하얗게 보이려고 한다.

그래서 목은 갈색이지만 얼굴은 하얀색인 굴욕 사진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예로부터 미인의 기준을 하얀 피부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기 때문인데 섹시한 이미지가 아니라면 구릿빛 피부는 촌스럽거나 순박해 보인다.

한국인의 경우 평균적으로 피부가 하얀 편이기 때문에 구릿빛을 넘어 까무잡잡한 색이라면 주변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콤플렉스를 느낄 수밖에 없다.

2. 유전

오래전 라디오 사연에서 때를 미는 타월로 문지르면 피부가 하얗게 된다고 해서 얼굴을 박박 닦았다가 피부가 벗지고 빨갛게 상처가 나서 놀림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피부의 색깔은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멜라닌 색소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민간요법은 효과를 볼 수 없으며 피부 트러블을 막거나 생기있게 만들어서 좋게 느껴질 뿐이다.

결과적으로 피부색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바꿀 수 없지만 어린 시절에 까무잡잡했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경우도 있다.

글쓴이의 경우는 아기 때부터 중학교까지 피부가 하얗고 누나는 까무잡잡한 편이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오히려 반대가 되었기 때문에 나이가 어린 분들은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모님의 피부를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신생아 시절에 빨갛고 검은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면 성장하면서 피부가 하얗게 된다고 한다.

3. 미백

위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가 가지고 있는 피부의 색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외선이나 각질로 인해서 피부의 색소가 침착된 경우만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은 멜라닌 색소가 많이 생성되고 피부 색소를 침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햇볕을 피하고 양산이나 선크림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원래 피부 톤이 어두운 분들은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2. 비타민 섭취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채소와 과일은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막고 진한 멜라닌을 옅게 만들어 주는 환원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콜라겐 생성을 돕고 피부의 탄력을 강화시켜주는 역할도 한다.

3. 물을 마신다

얼굴색이 갈색이어도 건강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둡고 칙칙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을 도와서 얼굴을 환하게 만들어 주는데 좋다.

운동으로 땀을 흘리면 혈액순환과 함께 독소를 배출해서 피부에 윤이 난다.

이외 쌀뜨물이나 녹차로 세안을 하거나 마사지, 미백 제품을 통해서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고 관리하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는다.

3. 백옥주사

멜라닌을 억제하고 활성화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글루타티온(글루타치온)을 정맥 주사를 통해서 주입하는 방법으로 효과가 있다는 논문도 있지만 부작용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다.

실제 백옥 주사를 맞은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한두 번 맞아서 효과를 보기는 어렵고 10회 이상 시술을 받아야 어느 정도 체감이 가능하지만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다고 한다.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는 백옥 주사의 부작용이 없는 것처럼 말하지만 글루타티온 성분은 약물/알코올 중독으로 간질환을 앓고 있거나 항암치료를 받는 사람에게 처방하고 있다.

때문에 백옥 주사를 자주 맞으면 간 기능에 장애가 생기거나 항원, 항체 면역반응으로 인한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오남용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백옥 주사를 비욘세주사라고 이야기하는데 과거 비욘세의 피부 톤과 현재의 모습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미백 시술을 한다는 주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반증 VS 시술과다 논란이 존재하지만 빛과 조명으로 인한 차이로 보고 있으며 모친이 백인이기 때문에 학계에서는 유전적인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다.

피부 색깔은 포토샵으로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을 믿지 말자

의사들 역시 이런 주사가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하고 있으며 효과가 일시적이거나 전혀 없지만 플라세보 효과로 인한 착각일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 누나가 까무잡잡한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얼마나 콤플렉스로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원래 가지고 있는 피부색을 하얗게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나이가 들면서 변할 수 있으며 자외선을 피하고 비타민,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그나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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