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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끊기 – 살 안 찌는 다이어트 간식 추천 18선

글쓴이는 군대를 전역한 이후로 군것질을 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회사에서 간식이 나와도 다른 사람을 주거나 집으로 가져오는 일이 많았다.

간식을 먹지 않다 보니 마트를 가도 빵이나 과자가 있는 코너는 가지 않았고 가끔은 부모님이나 누나가 좋아해서 일부 품목을 사간적은 있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아버지 드시라고 구입했던 주전부리를 조금씩 먹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계속 안방을 들락날락하며 간식을 축내는 중이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니 20년을 넘게 펴왔던 담배를 1년 동안 끊은 상태로, 회사를 그만두고 재택근무를 하게 된 것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

덕분에 한 달 만에 5kg 넘게 체중이 늘어나고 심각성을 깨닫고 있는데 이번 시간에는 군것질 끊는 방법과 살 안 찌는 간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1. 군것질 원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간식을 먹는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면 군것질을 끊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① 눈앞에 보임

평소에 군것질을 자주 안 하는 분들도 누군가 사 온 빵이나 요플레, 과자를 먹어본 경험이 있을 텐데 간식이 보이면 나도 모르게 먹게 된다.

② 수면 부족

평소에 잠이 부족한 분들은 호르몬 분비의 이상으로 배부름을 잘 느끼지 못해서 밥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고 간식을 자주 먹을 수 있다.

③ 밥 먹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서 아침 겸 점심을 자주 먹거나 끼니를 거르는 일이 많은 분들은 밥맛이 없어서 자극적인 음식, 군것질을 찾게 된다.

④ 귀차니즘

밥을 차려먹기 귀찮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간단한 레토르트 식품이나 간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은데 귀차니즘이 심해지면 간식을 먹는 횟수가 늘어난다.

⑤ 행복 호르몬

엔도르핀, 옥시토신, 도파민 같은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 분비가 부족한 사람들은 이를 채우기 위해서 간식을 자주 먹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⑥ 심리적 불안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없었던 사람이 직장을 그만두고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길어지면 간식을 자주 먹게 된다.

⑦ 심심해서

공부나 일을 하지 않고 집에서 멍하니 시간을 때우거나 할 일이 없는 사람은 심심해서 놀거나 먹는 생각을 자주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간식을 찾는다.

⑧ 관리를 안 함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거나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몸매 관리를 위해서 간식을 자제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간식을 먹는다.

⑨ 맛있어서

매우 원초적이지만 당연한 답으로 글쓴이도 일부 간식은 먹을 때마다 계속 땡겨서 매번 맛만 보자고 마음을 먹지만 맛있어서 과식을 하게 된다.

⑩ 금단현상

술이나 담배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하던 무언가를 끊으면 마음이 허전하고 금단현상이 찾아오기 때문에 이를 채우기 위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2. 군것질 끊기

위에서 설명한 10가지 군것질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하면 충분히 간식을 먹는 이유와 끊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실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간식거리를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운다.
충분히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규칙적으로 밥을 먹어서 포만감을 유지한다.
귀찮아도 간식보다 밥을 차려서 먹자.
인생을 조금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자.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것들을 제거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집중할 만한 일을 만든다.
조금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을 쓰자.
군것질을 하지 못하도록 구입을 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관심 있는 사람을 만든다.
간식을 먹고 싶을 때마다 물을 한 잔씩 먹는다.
배는 부르지만 입이 심심하면 양치를 하자.
너무 심하면 식욕억제제를 처방받아서 복용
고민과 걱정은 달달한 음식을 땡기게 만든다.
어느 정도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밥을 먹는다.

2. 간식 추천

나름 건강식으로 생각해서 고구마, 옥수수를 간식으로 먹었다가 살이 엄청나게 찐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는 간식을 알아보자.

다이어트
  •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두부과자
  • 귀리를 가공해서 만드는 오트밀
  • 소금을 줄이고 구워서 만든 감자칩
  • 곤약으로 만든 젤리, 쫀드기, 과자
  • 굽고 설탕을 넣지 않은 코코넛 칩
  • 구운 현미를 압착해서 만든 현미칩
  • 김에 견과류를 넣어 만든 김스낵
  • 호밀, 보리 함량이 높은 떡이나 빵
  • 미주라 토스트, 통밀 비스켓, 도넛
  • 당분 함량이 낮은 무설탕 두유
  • 탄산수나 칼로리가 없는 제로 탄산
  • 닭 가슴살로 만든 칩, 스틱, 육포
  • 화학첨가물 없이 만드는 카카오칩
  • 플레인 요구르트에 약간의 견과류
  • 당근이나 오이, 파프리카 스틱
  • 단백질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 병아리콩
  • 채식주의자 비건용으로 만든 간식

칼로리가 낮아도 너무 많이 먹거나 다른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면 살이 찌기 때문에 당분이나 지방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 만들어지고 먹는 간식은 대부분 가격이 비싸면서 맛이 없기 때문에 군것질이 싫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자몽, 사과, 토마토, 배, 블루베리 같은 과일은 섬유질이 많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권장은 하지만 적당히 먹자.

악쓰며 우는 아기 – 신생아 울음 방치해도 될까?

신생아 시기에는 아기가 너무 작아서 무슨 일을 하든 조심스럽지만 우는 아기를 계속 달래다 보면 내가 더 울고 싶다며 하소연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갓 낳은 아기, 생후 4주까지 기간을 신생아라고 하는데 이 시기에는 잠자고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우는 게 일이라고 보면 된다.

아기는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울음으로 의사소통을 하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서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이 시기에는 부모도 가벼운 우울증을 겪는 경우가 많아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거나 본인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은 악쓰며 우는 아기를 외면하고 싶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신생아 정도의 아기를 방치하고 내버려 두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1. 우는 이유

아기가 악을 쓰며 울기 시작하면 부모는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아이를 달래기 전에 울거나 보채는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우는 아기
우는 아기

배가 고픔

신생아 시기에는 2~3시간 간격으로 밥을 먹고 1개월이 지나면 3~4시간 간격으로 밥을 먹기 때문에 하루에 7~8회 정도는 배가 고파서 운다고 생각할 수 있다.

대화가 불가능한 어린아이들은 울음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게 되면 울음을 멈추고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아기가 손가락을 빨거나 입을 삐죽거리면서 무언가 먹으려는 제스처를 취하면 배가 고파서 운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젖을 물리거나 분유를 준다.

불편함

나이가 어린 시기에는 똥이나 오줌을 가리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받아내기 위해서 기저귀를 착용하고 교체하는 방법으로 볼일을 해결한다.

기저귀를 착용한 아기는 소변을 본다고 바로 울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젖은 기저귀로 인한 불편함 때문에 울음을 터트리게 된다.

태어난 후부터 몇 개월 동안은 하루에 소변만 약 20회 정도를 본다고 하는데 매번 교체할 필요는 없고 칭얼대거나 불편해서 울 때 갈아줘도 괜찮다.

공포감

오랜 시간 엄마의 뱃속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온 아이는 부모와 떨어져 있으면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끼며 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엄마 배 속에서 지내던 시기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얼굴을 제외한 나머지를 포대기로 꽁꽁 감싸주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고 잘 울지 않는다.

어린 아기에게 낯선 환경은 공포감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생존을 위해서 도움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울면서 불안한 상황을 주변에 알린다.

아프다

아기가 배고픈 것도 아니고 기저귀에 실례를 하거나 열이 나는 것도 아닌데 계속 운다면 아파서 울음을 터트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에 가자

그중에서 호흡이 불규칙하거나 피부색이 변하는 경우, 대소변 횟수가 지나치게 많거나 줄어든다면 빨리 응급실에 방문해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신생아는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너무 춥거나 덥지 않도록 온도를 조절하는 것을 권장하며 습도는 50~6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울만한 이유가 없는데 운다면 무조건 병원으로 가자

2. 달래주기

앞서 말한 것처럼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가 울거나 보채는 이유는 무언가 필요한 것이 존재하기 때문인데 이 과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배가 고프거나 불편해서 느끼는 감정, 내가 울 때마다 보살펴주는 부모님, 욕구를 충족하고 난 다음 찾아오는 심신의 평온함 등을 깨닿는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아이가 울기도 전에 빠르게 달래주고 대처하는 것보다 약간의 시간을 두고 대응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 더 좋을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픈 아이는 생존을 위해 울기 시작하고 불안감을 표출하는데 울기도 전에 젖을 물리거나 분유를 먹이면 충분히 감정을 전달하지 못한다.

성인들도 화가 나면 울면서 분노를 표출하고 이성을 되찾는 것처럼 아이도 울면서 감정을 해소시켜야 부모가 달래줄 때 믿음과 신뢰감을 얻을 수 있다.

아이를 빠르게 달래주는 것도 좋지만 우는 행위가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대화를 한다는 생각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 울거야! 준비했는데 울지 못하면 아기도 답답할 것이다.

3. 방치하기

우는 아이를 바로 달래지 않고 잠시 기다리는 것은 아이가 스트레스를 잘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너무 방치하는 것은 정서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친다.

아기가 우는 이유는 대부분 싫은 감정을 느끼기 때문인데 오랜 시간 방치하면 스트레스를 넘어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부정적인 마음이 커진다.

불안감을 느낄 때 오랜 시간 달래주지 않으면 자율신경계가 과민반응을 보이면서 정신의 문제뿐만 아니라 질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내가 기저귀를 차고 있는 상황에서 볼일을 봤는데 계속 갈아입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상상해 보자 심지어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끔찍하다.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들은 우울증을 가지고 있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는 더 많이 우는 경향을 보인다.

악을 쓰며 우는 아기가 짜증 난다고 큰 소리로 화를 내거나 방치하면 오히려 나 때문에 더 심해지기 때문에 본인의 마음을 다스릴 필요가 있다.

생길 수 있는 문제

  • 사람과의 관계를 맺기 어려워할 수 있다.
  • 학습 능력이 부족하고 지식이 떨어질지도 모른다.
  • 자신감이 떨어지고 소심한 성격을 갖게 된다.
  • 마음속 깊숙하게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 쉽게 긴장하고 불안한 성격을 지닐 수 있다.
  •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한다.
  • 부모와 애착관계 형성이 부족해서 정이 없다.

4. 정리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아기를 보면 지칠 때도 있지만 나를 시험하거나 일부러 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심하고 화를 내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기가 우는 것은 부정적인 상황에 대한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울려고 칭얼대는 아기를 바로 달래주면 제대로 불만을 해소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아기가 울 것 같은 모습을 보이면 바로 달래주는 것도 괜찮지만 가끔은 울음을 터트리며 감정을 표출할 때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울음으로 소통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신의 욕구를 말과 몸짓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이것 또한 지나간다는 생각으로 버티면 금방 좋아지기 때문에 아기가 무엇 때문에 우는지 잘 생각하고 나타나는 징후를 기억해서 잘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아기는 생존을 위해서 울 뿐이다.

졸릴 때 잠 깨는 방법 – 학원, 학교, 직장에서 커피 없이 잠 깨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밤을 새워도 정신줄을 똑바로 잡고 있지만,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려고 하면 잠이 와서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이 많다.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처럼 그냥 눈을 감고 자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누구나 지켜야 할 선이 존재하기 때문에 잠 깨는 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평소에 잠을 참지 못하는 사람은 정신력 뿐만 아니라 체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지 않고 어떤 식으로 잠을 깰 수 있을까?

이번 시간에는 다른 사람들은 학교나 회사에서 졸릴 때 어떻게 잠을 깨는지 알아보고 과학적으로 어떤 원리가 작용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찬물로 세수

인체가 잠들기 시작하면 감각이 둔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상황에서 오감을 자극하면 정신을 차리고 잠이 깨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그중에서 찬물로 세수하는 것은 얼굴 피부뿐만 아니라 눈, 코, 입을 자극하고 체온을 낮추기 때문에 인체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에너지를 발산한다.

기절한 사람에게 차가운 물을 끼얹는 이유는 얼굴에 차가운 물이 닿아서 온도가 낮아지면 말초신경이 자극을 받아서 깜짝 놀라기 때문이다.

2. 신체적 활동

피로가 몰려오면 판단이 흐려지고 신체 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에 움직이기 귀찮아도 이를 참고 신체를 움직이면 밀려오는 잠을 쫓아낼 수 있다.

굳이 일어서지 않아도 부드럽게 얼굴을 마사지하거나 팔다리를 접었다 펴는 스트레칭만 해주면서 움직이면 몸이 잠에서 깨고 이어서 두뇌가 활성화된다.

발가락 손가락을 움직이려면 생각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주먹을 쥐었다 피고 발가락을 움직이는 것도 잠을 깨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3. 휴식 취하기

졸음

학교를 다니면서 10분씩 쉬는 시간을 주는 이유는 잠 좀 깨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데 완벽하게 잠들 생각으로 엎드려 있는것도 나쁘지 않다.

좁은 공간에 사람이 몰려있으면 이산화탄소가 많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서 10분 정도 걸어 다니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두뇌를 쉬게 만드는 방법이다.

이상하게 쉬는 시간만 되면 생기가 돌면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멍하니 누워있는 사람이 많은데 쪽잠이라도 제대로 자는 것이 좋다.

4. 적절한 식사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점심까지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쉽게 피곤해지고 점심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저녁까지 기운을 차리기 어렵다.

인스턴트가 아닌 건강식품으로 든든하게 밥을 먹는 것이 피곤을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대부분 지키지 못해서 피로를 달고 사는 경우가 많다.

다만 과식을 하면 식곤증이 몰려오기 때문에 적당한 수준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간식이나 시원한 물을 자주 마시면 좋다.

5. 대화를 한다.

대화가 필요하지 않는 일도 있지만 굳이 누군가와 이야기할 필요 없이 대화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집중하고 있으면 금방 잠이 달아난다.

예를 들어 수업을 듣는 도중에 잠이 와서 정신을 차리고 싶다면 궁금하거나 어려운 부분을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졸음을 멈추게 만든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것이 좋지만 그런 상황이 안된다면 필기도구로 메모를 하거나 곧 대화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긴장감을 높이자.

6. 조명을 본다

잠을 참지 못하고 꾸벅꾸벅 조는 사람은 눈앞이 깜깜해진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 어두운 조명은 수면을 취하기 적합한 환경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잠시 스마트폰을 키고 화려한 화면을 보거나 형광등을 바라보면 뇌의 감각기관을 깨우고 활발하게 만들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잠에서 깨어난다.

밝은 조명을 정면으로 보는 것은 시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래 쳐다보지 말고 졸 때마다 계속 볼 거라는 인식을 하면서 자극 하자.

7. 양치질 하기

정말 피곤한 날에는 양치질도 못하고 자는 일이 많은데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축 처진 기분을 또렷하게 각성시키고 잠을 깨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칫솔질을 하면서 손과 얼굴 근육을 많이 움직이고 차가운 물을 마셨다 뱉는 과정을 통해서 여러 신체기관을 자극하고 두뇌를 활성화시킨다.

뿐만 아니라 치약에 들어있는 성분은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면서 뇌를 자극하는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금방 자려고 했던 사람도 잠들지 못하게 만든다.

8. 자극을 준다.

통증을 주면서 잠을 깨는 방법으로 과거에는 머릿속에 잡생각이 가득하거나 잠이 오면 신경이 예민한 허벅지를 바늘로 찔러서 머리를 맑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잠이 올 때마다 바늘로 몸을 찌를 수는 없으니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볼을 꼬집거나 관자놀이, 목덜미 같은 곳을 지압하는 행동이 도움이 된다.

손바닥으로 신체를 때리거나 꼬집는 등의 자극보다는 인체의 혈자리를 지압하는 방법을 배워서 주물러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9. 주전부리

땅콩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B1, B1 성분은 피로를 발생시키는 젖산의 분비를 막아주기 때문에 잠이 올 때마다 하나씩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졸음을 방지해 주는 가장 좋은 간식은 껌으로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치아에도 좋은 자일리톨 껌이나 자극적인 맛의 졸음 껌을 씹기도 한다.

다만 껌을 씹으면 안 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입안을 상쾌하게 만드는 사탕을 입에 물고 있으면서 뇌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10. 음악듣기

잠이 쏟아지면 주변에서 들리는 말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려서 멍하니 졸다가 큰 소음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깬 경험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각성 수준이 높아지기 때문인데 잠이 올 때마다 인위적으로 빠른 템포, 큰 소리의 음악을 들으면 각성 수준이 높아지면서 잠이 달아난다.

하지만 학교나 직장에서 큰 소음을 듣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어폰을 꼽고 랩이나 락 같은 음악을 한두 곡 듣다 보면 어느 정도 잠이 깨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평소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잘 쉬면서 조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잠이 온다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공부를 하려고 하면 잠이 오지만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집중을 잘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주변 소음도 있지만 경쟁의식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글쓴이는 빨리 자야지 생각하면 오히려 잠들지 못하는 청개구리 같은 성격으로 위의 방법을 잘 활용해서 새벽 축구 경기를 보고 자야겠습니다.

기도의 힘과 능력에 대해서 – 뜻과 하는 방법

초등학생 시절에 누나를 찾아서 성당을 들어갔다가 3년 정도 다니게 되었는데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사줘서 다녔을 뿐 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그나마 어린 시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련회를 가거나 달란트를 가지고 떡볶이, 치킨 같은 음식을 사 먹었던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마음의 정리가 필요해서 오랜만에 성당에 기도를 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믿음이 없어서 그런지 불편한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가끔 성당을 다녔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당시에는 신부님 옆에서 미사를 도와주는 복사를 하고 싶어서 새벽 미사를 다니기도 했다.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어머니는 힘든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서 종교를 믿었다고 하는데 어린 시절의 나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기도를 했을까?

기도의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존재에게 빌거나 의식을 치루는 행위라고 설명한다.

1. 무교의 기도

종교를 믿고 기도를 하는 분들이 들으면 화가 나는 내용일 수 있지만 출근시간에 가끔 글쓴이는 누구보다 간절하게 기도를 하면서 소원을 빈다.

그 이유는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인데 가끔 화장실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 배가 아프면 제발 참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한다.

이외에도 무교인 사람들은 시험 합격을 기다리면서, 주식이나 코인을 투자, 한일전 축구를 하는 상황처럼 다양한 이유로 기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일반인에게 기도는 무언가 우연이나 행운을 바라는 상황에서 하는 행위로 소원을 이루어주지는 않지만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댈 곳을 만들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루기 어려운 소원을 빌면서 이거 이루어지면 진짜 하나님 믿는다는 식으로 말을 하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대부분 잊어버린다.

신을 믿지 않는 사람도 기도를 한다는 점이 신기하다.

2. 종교의 기도

초월적인 존재 와 교감을 하거나 대화를 목적으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답변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일방적인 대화라고 생각할 수 있다.

성당이나 교회의 기도는 예수님, 하나님과 소통을 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가 기도를 해도 신은 자신의 뜻에 맞는 방법으로 기도를 듣는다.

그래서 노력하지 않고 뜬금없이 일확천금을 바라는 기도는 아무리 해도 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고 기도에만 의존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종교단체 입장에서도 신에게 기도를 하는 것은 개인의 소원성취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신이 기뻐하기 때문에 한다는 신학 이론을 가지고 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였던 크세노폰은 신에게 기도를 하면서 그저 좋은 것을 달라는 소원만 빌었다고 한다.

일부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기도를 한다.

3. 기도의 능력

기도
기도

일부 사람들은 기도를 통해서 몸이 건강해지고 부를 얻었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공감하기 어렵다.

실제로 사업이 힘들어서 잘 풀렸으면 좋겠다고 기도하지만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무너지는 가정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하지만 더욱 불행해질 뿐이다.

그 이유는 노력하지 않는 나와 주변 사람의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 신은 거짓말쟁이라는 말을 하면서 핑계를 대기 위해 기도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앞서 이야기했던 배가 아파서 실수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보다 덜 간절하고 노력도 안 하기 때문에 기도(소원)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종교를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 기도를 할 때는 신의 거절에 익숙해지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면서 의존보다는 의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기도를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인식에 따라서 힘이 달라진다.


신을 믿지 않아도 기도를 한다는 것은 미지의 대상에게 나의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 힘든 상황에서 기댈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기 전에는 기도에 대해서 회의적인 생각을 했지만 오늘 이후부터는 인생을 살면서 나와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소원을 이룰 수는 없지만 긍정적인 힘을 얻고 의지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애 경험 없는 남자 특징 – 모태솔로 여자 구별하는 방법

빨리 결혼했으면 아이가 중학생이 될만한 나이가 된 글쓴이는 살면서 두 번의 연애를 해봤는데 그마저도 연인 보다 친구의 개념으로 지냈던 것 같다.

그래도 살면서 고백은 몇 번 받아봤기 때문에 외모가 못 봐줄 수준은 아닌 것 같고, 이성에 대한 관심도 많기 때문에 기능적인!? 문제는 없다.

대학교에 다닐 때도 인싸에 가까웠고 여사친도 많았지만 역시나 친구 이상의 관계로 발전한 경우는 없었으며 모두 편하게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현재 내 모습을 돌아보면 아마 이번 생에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볼 가능성이 높은데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것일까?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기 때문에 인생을 되돌리면 친구들과의 우정, 일도 중요하지만 적극적인 태도로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1. 진지하다.

연애를 즐기는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하면 생각보다는 말이나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지만 모태솔로는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

연애 경험이 적은 사람들은 사귀기 전부터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외모, 몸매, 성격 등 다양한 부분을 보기 때문에 비교하고 재는 일이 많아서 사귀기도 전에 상대방을 판단한다.

어릴 때는 결혼까지는 힘들 것 같다고 연애를 포기하는 일들이 많지만 나이가 들수록 결혼은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2. 소심하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고백을 하고 거절당하면 쿨하게 인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절이 무서워서 마음을 숨기는 소심한 사람들도 있다.

이런 성격의 남자와 여자는 상대방이 관심의 표현을 하지 않으면 먼저 고백하지 않는데 거절도 무섭지만 상대방이 싫어할까 봐 고백을 미룬다.

나중에는 썸 타는 기간을 지나고 감정이 시들해지기 때문에 고백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점점 애매한 관계로 발전하는 일들이 많다.

성격이 너무 조심스러운 사람들은 연애를 하더라도 문제가 되는데 진도가 너무 느리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

3. 나중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애를 하기 위해서 안정적인 직장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은데 중소기업을 들어가면 능력을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이름있는 기업으로 이직하거나 회사에서 자리를 잡으면 자동차는 한대 구입하고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생각을 한다.

경제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살이 많이 찐 경우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매 좀 관리하고 만난다는 생각을 하다가 결국 살도 빼지 못하고 연애도 못한다.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너도 연애 좀 해야지” 물어보면 아직 능력이 없어서, 돈 좀 모으고 난 다음에 한다고 말하며 소개팅도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4. 집돌이

외모도 나쁘지 않고 능력도 있지만 연애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외로 집에서만 지내다가 결혼 시기를 놓치고 노총각으로 지내는 훈남, 훈녀가 많은데 집을 좋아하는 성격은 쉽게 고치지 못한다.

그전에 알고 있던 이성과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거나 소개팅을 해야 만날 수 있는 성격이지만 대부분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기 때문에 힘들다.

집돌이, 집순이가 마음에 든다면 오랜 시간 친해지려는 노력도 좋지만 초반에 적극적으로 대시하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5. 애정충만

다른 지역에서 이사 오거나 어린 시절부터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쉽게 이성친구를 사귀고 헤어지더라도 금방 애인을 만든다.

하지만 본인에 대한 애정이 충만하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굳이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수동적이다.

호감 가는 여자를 발견하고 처음에는 열심히 썸을 타는 경우도 있지만 나중에는 굳이 시간을 쓰고 마음을 졸이면서 연애를 해야 하는지 회의감을 느낀다.

본인 스스로에게 애정이 충만한 사람은 외로움을 쉽게 타지 않아서 100%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지 않으면 굳이 연애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6. 꾸미기

글쓴이가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매우 놀란 부분은 옷장에 입을만한 옷이 없었다는 점인데 평소에 외모를 꾸미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성격은 대학교에 복학을 한 다음에도 이어졌기 때문에 옷을 구입하지 않거나 패션 감각이 없어서 나중에는 놀랍게도 정장만 입고 다녔다.

외모를 가꾸지 않는 것 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지만 깔끔하게 하고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호감 가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자신을 치장하지 않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멋진 모습보다 날것 그대로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서 연애와는 거리가 먼 성격으로 볼 수 있다.

7. 우정이 먼저

좋아하는 이성과 설레는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지만 동성 친구끼리 함께 놀면서 편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거나 본인 스스로 사랑보다 우정을 외치며 만남을 거절하면 연애를 하고 싶어도 할만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특히 사춘기 시절에는 2차 성징으로 인하여 이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지만 동성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 친밀감, 안정감,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성격이 강한 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여자를 부르는 것도 싫어할 수 있는데 나이를 먹다 보면 자신의 과거 행동에 대한 후회를 하게 된다.

8. 자만추

학교에서 만나는 인연, 술집, 동아리, 모임 활동 같은 자리에서 만나는 인연도 충분히 자연스러운 만남이지만 그 이상을 바라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넘어서 영화나 드라마틱한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나 왕자처럼 인연이 찾아오길 기다린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외치는 사람은 대부분 먼저 고백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본인의 소극적인 태도가 문제라는 생각을 해본다.

연애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누군가에게 고백할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기 위해 자만추 성격이라고 말한다.

9. 눈이 높다.

눈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연애를 못하는 거지? 고민하는 분들은 계산적인 성격 때문에 제대로 연애를 못한다고 말할 수 있다.

눈이 높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상대방이 마음에 들어서 썸을 타지만 키가 작은 것 같은데? 성격이 좀 별로인데, 부족한 부분을 계속 찾아낸다.

결국에는 연인으로 발전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썸을 타다가 마음이 식는 이성들이 많아지고 이런 행동을 반복하다 보니 스스로 지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하기 때문에 일정 구간을 설정해서 썸을 타면 연애를 하기 힘들다는 말을 하고 싶다.

10. 안될 거야

연애 못하는

상대방과 비교해서 나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는 못생기거나 돈이 없어서 안될 거라는 생각을 깔고 가기 때문에 잘 될 가능성이 낮아진다.

본인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고 상대방의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성으로 서의 매력을 어필하기 어렵다.

그나마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인데 꿩 대신 닭도 아닌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본인의 부족함 때문에 연애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평소에 외모를 꾸미거나 부업을 하는 등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하자.


나보다 키도 작고 못생겼는데, 노래도 못 부르면서 어떻게 저렇게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우습게 생각하거나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 사람의 외형적인 모습일 뿐 내적인 부분은 모르기 때문에 나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함부로 말하는 경우는 없길 바란다.

연애를 하고 싶지만 귀찮고 하기 싫어서 안 한다고 핑계를 대기보다는 한 번 사는 인생 열심히 노력해서 연애도 많이 해보고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